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출시 이래 첫 '순위 경쟁' 이벤트 진행

선데이토즈, 국내 인기 퍼즐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순위 이벤트 진행

출시 후, 첫 선 보이는 순위 경쟁 콘텐츠인 랭킹전으로 최고 레벨 이용자들의 호응 기대   

선데이토즈, "최고 레벨  대상의 랭킹전 이어 다양한 유저들이 즐길 맞춤형 콘텐츠들 지속 선보일 계획" 밝혀

  <   최고 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랭킹전' 진행하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

최고 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 '랭킹전' 진행하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랭킹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랭킹전 이벤트는 게임 출시 후, 첫 선을 보이는 최고 레벨 이용자들의 순위 경쟁 콘텐츠다. 만렙 이용자들이 랭킹전 콘텐츠를 즐기며 스테이지에 따른 득점으로 순위를 경쟁한다는 점에서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인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랭킹전 이벤트는 곰 삼형제의 막내 아이스베어가 악당을 무찌르고 야나를 구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원작의 에피소드 '아이시 나이츠(ICY NIGHTS)'를 응용해 친숙함을 더했다. 원작과 같이 야나의 구출에 나선 아이스베어의 이야기로 퍼즐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점수를 얻는 구조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기존 스테이지 보다 빠르고 화려한 퍼즐 플레이로 손맛을 강조한 점은 이벤트 콘텐츠만의 재미를 전하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게임 서비스를 맡고 있는 최형일 PD는 "꾸준한 스테이지 업데이트와 함께 최고 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인 랭킹전에 이어 유저 그룹별로 특화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세계 192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 IP로 호응을 이어가고 있는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랭킹전 이벤트는 유료 재화, 아이템 등의 경품을 선물하며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원작자가 한국팬들에게 전하는 영상 공개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원작 애니메이션 작가 다니엘 총의 인터뷰 영상 공개

다니엘 총, 게임 완성도 극찬하며 애니메이션의 재미 담아낸 개발팀 노력과 국내 팬들에게 감사 전해

애니메이션 소개와 게임 의견 전하는 다니엘 총의 인터뷰 영상은 26일부터 유튜브에서 무료로 공개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IP의 원작자가 전하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IP이자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의 원작자 다니엘 총(Daniel Chong)의 선데이토즈 방문으로 촬영되었다. 선데이토즈 개발진과 게임 디자인, 스토리 전개에 대한 협업을 위한 이번 방문과 촬영은 게임 완성도를 높이며 게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대해 놀라운 게임(amazing game), 원작을 정교하고 명확하게 구현(accurate and sharp realization)한 게임이라고 극찬한 다니엘 총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의 특징과 스토리 라인을 게임에 잘 담아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게임의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친숙한 위베어 베어스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원작의 재미를 담아냈기에 세계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를 전했다.  

한편 팬들에게 전하는 인사를 통해 다니엘 총은 한국인 여자친구를 통해 익숙한 한국 문화와 한국인 소녀 클로이를 원작에 등장시키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또한 한국 문화가 잘 드러난 원작 에피소드를 추천하며 게임에 넣어달라는 각별한 관심을 전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세계 192개국에 위베어 베어스를 방송하고 있는 터너의 유선재 본부장은 "애니메이션 제작팀들도 시험 버전부터 게임을 즐기며 응원하고 있다"며 "국내에서의 인기를 해외로 확대할 수 있도록 선데이토즈와의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이용자들과 원작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다니엘 총의 이야기는 26일부터 유튜브 웹페이지(https://youtu.be/UZKys9SXgV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악어관 이야기 업데이트

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박물관의 악어관 이야기 신규 업데이트

동굴집, 캠핑장, 푸드트럭에 이어 악어관 업데이트로 원작자도 호평한 IP 게임의 친숙함 이어가

선데이토즈, “게임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팬들도 만족할 서비스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즐거움 전할 것" 밝혀

                                <     박물관의 악어관 업데이트로 새로운 이야기 선보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

                             < 박물관의 악어관 업데이트로 새로운 이야기 선보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새로운 이야기 무대로 ‘박물관의 악어관’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의 IP를 활용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이번 업데이트로 원작의 에피소드로 유명한 박물관의 악어관에서 벌어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동굴집, 푸드트럭 등의 배경과 이야기로 호응을 얻고 있는 게임의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의 인기 에피소드 구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실제 원작 애니메이션의 악어관 소동편은 곰 삼형제의 막내 아이스베어와 소녀 클로이가 박물관에 잠입해 악어관에서 겪는 소동을 담아낸 인기 에피소드로 꼽히고 있다. 

또한 최근 선데이토즈를 방문해 개발팀과의 만남을 가진 원작자 다니엘 총은 애니메이션의 섬세한 게임화에 성공한 개발팀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원작에서 이어지는 게임의 감성과 재미를 극찬하며 원작자도 인정한 게임이라는 이례적인 호칭을 선물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게임 서비스를 맡고 있는 최형일 PD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을 즐기는 고객들은 물론 애니메이션 팬들 모두가 즐길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오픈마켓 퍼즐 게임 부문 인기,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출시 3개월 만에 애니메이션 기반의 5개 이야기 무대와 400여 개 퍼즐 스테이지 등 풍성한 콘텐츠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애니팡 프렌즈에 스누피와 위베어베어스까지, 선데이토즈 캐릭터들 설맞이 나선다

선데이토즈, 설 연휴 맞이해 자사 주요 게임들의 설맞이 이벤트 진행

애니팡 프렌즈와 스누피, 찰리 브라운, 그리즐리, 아이스베어 등 국내외 인기 IP가 전하는 설 연휴의 이색 이벤트로 재미 더해

선데이토즈, "다양한 게임 속 캐릭터들로 온 가족이 즐길 캐주얼게임만의 이벤트가 될 것"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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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설 명절을 맞이해 자사의 게임 IP들이 총출동하는 연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애니팡' 시리즈와 '스누피 틀린그림찾기', '위베어베어스 더퍼즐' 등 다양한 게임 캐릭터들이 고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계적인 인기 애니메이션 '위베어베어스'의 주인공으로 모바일게임 시장에 데뷔해 인기를 얻고 있는 곰 삼형제들은 '위베어베어스 더퍼즐'의 이벤트로 첫 명절맞이에 나선다. '위베어베어스 더퍼즐'은 퍼즐을 진행하며 만드는 추첨권으로 노트북, 캐릭터 상품 등을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연휴 기간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 모두에게 유료 아이템을 선물한다. 특히 편의점 GS25와 제휴해 판매되는 도너츠, 케이크 등 위베어베어스 상품을 구매하면 피규어와 게임 아이템, 쿠폰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는 오프라인과 연계된 이색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주력 모바일게임인 '애니팡3'는 2~3개 스테이지 마다 나타나는 복주머니 스테이지에 도달한 이용자 모두에게 선물 꾸러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물 꾸러미는 하트와 젬, 코인, 추가이동, 클릭팡을 비롯해 등급별 뽑기권 등 다양한 유료 아이템들을 채운 종합선물세트로 마련되어 재미를 더했다. 

국내 스테디셀러 모바일게임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애니팡2' 역시 연휴 중 설맞이 출석부 이벤트로 게임팬들을 만난다. 게임에 접속해 출석부를 확인한 이용자 모두에게 일자 별로 클릭팡, 랜덤팡 등 인기 아이템과 루비, 하트 등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매일 출석한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한 보너스 보상도 제공한다.  

스누피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피너츠 IP를 활용한 '스누피 틀린그림찾기' 역시 출시 후 첫 명절 이벤트인 '달려라! 스누피' 행사를 준비했다. 스누피와 친구들은 같은 스테이지의 이용자 20명으로 구성한 그룹의 스테이지 순위에 따라 게임 머니와 힌트 아이템 등을 선물하며 연휴 고객들을 맞이한다.    

선데이토즈 마케팅팀 이성현 팀장은 "애니팡 IP와 함께 글로벌 IP로 라인업을 확대한 선데이토즈의 이번 행사들은 다양한 게임 속 캐릭터들로 온 가족이 즐길 캐주얼게임만의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스누피 틀린그림찾기'와 '위베어베어스 더퍼즐'이 13일, '애니팡2'와 '애니팡3'가 14일부터 행사를 시작하며 게임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데이토즈, 2017년 연간 실적 발표

선데이토즈, 2017년 매출 727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당기순이익 141억 원을 기록

지난 해 국내 게임 라인업 다양화와 페이스북 입점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토대 마련한 성과 거둬

      선데이토즈, "올해 국내 시장에서의 신작 흥행 확대와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에 주력할 것"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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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실적 발표한 선데이토즈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매출 727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당기순이익 141억 원을 기록한 2017년 연간 실적을 5일 발표했다.

작년 한해 선데이토즈의 매출을 견인한 주력 게임으로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애니팡3'와 '애니팡2'가 꼽혔다. 매출 상위권에 자리매김한 이들 게임은 '스누피 틀린그림찾기'를 비롯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등 신규 IP게임의 이용자 확대에도 힘을 보태며 스테디셀러 이상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하반기에 집중되었던 신작 출시 일정으로 마케팅 활동이 확대된 2017년 4분기는 매출 173억 원, 당기순이익 20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10월 페이스북 전용 신작, 12월 '스누피 틀린그림찾기', 올해 초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의 출시에 따라 4분기에 일시적 비용이 집중되었다고 설명했다.

선데이토즈측은 "작년 한해 국내에서 12종의 라인업을 구축하며 국내 게임사 최초로 페이스북 HTML5 게임 플랫폼에 입점해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신작 흥행 확대와 글로벌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사업에 주력할 것"이라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 '애니팡3'에 이어 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의 인기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성공한 선데이토즈는 올해 스누피와 위 베어 베어스 IP 활용 게임을 해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선데이토즈 '애니팡 프렌즈', 친환경 도자기로 만난다

선데이토즈, 친환경 생활자기 전문 업체 '젠한국'과 제휴로 '애니팡 프렌즈' IP 활용한 자기 세트 출시

유아 및 어린이용 키디 세트, 커피잔, 머그잔 세트 등 8가지 제품으로 구성한 특별판 3종 세트 선보여

          선데이토즈, 애니팡 프렌즈 스토어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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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팡 프렌즈' 한정판 하트 에디션 중 키디 세트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대표 IP '애니팡 프렌즈'를 활용한 친환경 도자기 세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도자기 전문업체인 젠한국(회장 김성수)과 제휴를 통해 제작, 유통하는 이번 제품은 '애니팡 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인 애니, 몽이, 루시, 핑키, 아리 등 5종 캐릭터와 애니팡의 상징인 하트가 그려진 생활자기 세트다. 인기 IP의 친숙함에 실용성을 더한 생활자기 만들기에 협업한 양사는 이번 제휴로 8가지 생활자기로 구성한 3종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유아, 어린이의 한끼 식사에 꼭 맞춘 공기, 쟁반, 물컵 등으로 구성한 키디 세트를 비롯해 커피잔 2종 세트, 머그잔 2종 세트 등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상품성을 더했다. 또한 세트는 하트 에디션으로 명명된 특별판으로 소장가치까지 담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 캐릭터브랜딩팀 배혜정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IP팬들과 친환경 생활용품에 친숙한 소비자들에게 '애니팡 프렌즈'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 산업과의 제휴로 '애니팡 프렌즈' IP의 무대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젠한국과의 제휴로 생활자기 분야에 진출한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프렌즈' 제품들은 25일부터 애니팡 프렌즈 스토어를 시작으로 온라인 쇼핑몰과 유명 백화점, 대형 마트 등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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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다운로드 100만 돌파

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22일 다운로드 110만 건 돌파

원작사인 카툰네트워크와의 협업으로 원작 애니메이션 IP 활용도 극대화하며 이용자 호응 얻어

23일, 퍼즐 스테이지 등 업데이트 진행하며 인기 이어갈 예정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 다운로드 100만 명 넘어서며 시장 안착한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gt;

                     < 다운로드 100만 명 넘어서며 시장 안착한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 www.sundaytoz.com)가 자사의 신작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이 다운로드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22일, 다운로드 110만여 건을 기록한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매출 순위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 순위에서도 구글과 애플의 오픈 마켓 20위권에 안착한 게임의 인기는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원작 IP에 대한 호응과 신작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합격점으로 풀이된다.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가 세계 129개국, 4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방송 중인 인기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 주인공인 곰 삼형제의 이야기에 엮인 다양한 과제들을 퍼즐로 풀어내는 장르 결합형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특히 원작사인 카툰네트워크와의 협업으로 구현한 원작 캐릭터들의 대화, 디자인을 비롯해 음성과 배경 화면, 음악 등은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야기와 퍼즐 곳곳에서 조력자로 등장하는 찰리, 캡틴 크래부, 청소기 등 원작 인기 조연들의 출연은 게임의 이색 재미를 전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선데이토즈는 "원작사와의 긴밀한 협업에 회사의 개발 노하우를 더해 친숙함과 이야기를 더한 것이 시장 안착의 배경"이라며 "원작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캐주얼게임만의 대중적이고 다채로운 서비스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애니메이션에 이어 모바일게임 시장으로 무대를 넓힌 곰 삼형제가 주연을 맡은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은 23일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퍼즐 스테이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