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선데이토즈 게임 기획자 김완재입니다. 이제 입사 3년차고요, 시스템 기획 및 운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게임 기획 공부를 하며 취업을 준비할 때 선데이토즈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는데요.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사내 문화가 자리잡힌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게임 기획자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게임 시스템 전반과 이벤트 등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관련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그래픽 & 프로그래밍 & QA파트와 공유하기 위한 기획안을 씁니다. 기획안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고, 계속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죠. 이렇게 여러 파트와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나온 결과물을 고객 분들에게 서비스하는 것인데요. 이벤트의 경우 상황에 따라 컨셉과 일정을 조율하고, 이슈가 생기면 해당 내용을 파악해 대응하는 것도 게임 기획자의 몫입니다. 


Q. 일을 하면서 어떨 때 가장 보람을 느끼나요?

새로운 시스템을 하나 둘씩 늘려가고, 낡은 시스템이나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한 시스템의 지표를 분석해 새 것으로 만들었을 때죠. 게임에 재미와 활력이 더해진 걸 느끼거든요. 언뜻 간단해 보이는 시스템이나 이벤트도 정말 많은 분들의 손길을 거쳐 완성된 것이라서, 일상에서 "정말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주시는 고객 분들을 만났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게임 기획자가 되려면 어떤 준비와 자질이 필요할까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많이 해보세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알듯이, 많은 게임을 해보고, 분석하고, 직접 기획을 해보는 게 중요해요. 평소 별 생각 없이 즐기기만 했던 게임도 '이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었을까?','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며 파고들면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도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이런 질문을 모아 역기획서를 작성해 보는 것도 기획과 친해지는 방법이죠. 인터넷에서 게임 기획에 대한 글을 찾아 틈틈이 읽고, 스터디와 세미나에 참여하는 것도 좋습니다.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서 다른 파트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익혀 보는 것도 강력 추천해요. 


Q. 나는 선토인이라서 이런 게 좋다! 선데이토즈 자랑 좀 해주세요 ^^

구성원들을 배려하는 제도가 정말 많은데요. 매달 강의를 듣거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토즈데이'가 가장 좋습니다. 여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회사에서 토즈데이라는 제도를 통해 유익한 문화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거든요. 그리고 매일 다른 메뉴가 제공되는 아침 간식도 정말 좋아요. 잘 먹어야, 아이디어도 잘 나오는 것 같아요.


Q. 입사했을 때 가장 좋다고 느낀 사내 문화는 무엇인가요? 

신규입사자에게 업무와 회사 생활 전반을 알려주는 짝궁 제도가 있어서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짝궁 지원금도 있고요. 그리고 직급 없이 모두 '님'으로 호칭하는 수평적인 문화도 특별했어요. 이런 사내 문화 덕에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어, 게임 퀄리티가 높아지는 데도 기여한다고 생각해요. 


Q. 예비 선토인들에게 한 말씀 해 주세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개발 문화, 옆에서 차근차근 알려주는 짝꿍 제도, 매달 다른 이벤트로 찾아오는 토즈데이, 취미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사내 동호회와 맛있는 아침밥까지! 이 모든 혜택을 누리며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지원하세요!